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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뉴욕’...‘헬로 섬머’ 캠페인 전개 개요


뉴욕관광청은 여름 최성수기인 7~9월 3개월간 뉴욕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1천5백만 명 정도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우선 지난 3월 맨해튼에 오픈한 브룩필드 플레이스(Brookfield Place)는 쇼핑 및 다이닝 복합몰로, 프렌치 마켓 '르 디스트릭'과 최고급 레스토랑 6개 등이 입점해 있습니다.


127년 역사를 자랑하는 피어A에 새로운 다이닝 레스토랑인 ‘피어A 하버 하우스(Pier A Harbor House)’도 지난 3월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뉴욕항의 멋진 전경을 보며 해산물 요리와 아메리칸 음식을 맛볼수 있습니다.


브롱크스에 지난 4월 공개된 트럼프 골프링크 ‘페리 포인트(Trump Golf Links at Ferry Point)’는 뉴욕의 골프장 중 유일하게 골프 대회 진행이 가능한 규모와 기반 기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휘트니 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이 미트패킹 지역에 두 배로 확장해 5월 1일 재개장하고, 개막전으로 20세기부터 활동한 작가들의 작품을 연대기별로 총망라하는 ‘America Is Hard to See’를 9월 27일까지 진행을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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